Interviews 2026

Rolling Stone Korea: cosmosy

“음악에는 국경이 없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섞어서 사용하는데, 어디에서 왔든 누구와도 연결되고 싶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희의 노래가 여러분에게 가깝게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COSMOS of Youth’의 약자로 끝없는 가능성과 끊임없이 확장하는 우주를 상징하는 코스모시(@cosmosy_ig). 지난해 4월 11일 공식 데뷔 이후 일본, 한국, 태국 등지의 다양한 행사와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온 이들은 이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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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g Stone Korea: Jeff Satur

“‘적색 거성’은 별이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며 가장 밝게 빛나는 순간을 뜻하잖아요.(…)그 다음에 무엇이 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완전히 새로운 은하가 펼쳐질 수도 있고요.”

태국 아티스트 제프 사투르(@jeffsatur)가 마침내 자신의 ‘Red Giant’ 시대를 마무리하는 중입니다. 지난해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에서 성공적인 투어를 진행하고 동명의 EP를 발표한 그는, 어엿한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로서 새로운 창작 여정의 다음 장을 기대하고 있죠.

3월 초, <롤링스톤 코리아>는 제프를 만나 그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 이 시기를 돌아보는 한편,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시리즈 <해피 엔딩(Happy Ending)>을 포함한 향후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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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g Stone Korea: Close Your Eyes

“대담하고, 역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친다고 생각해요”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your.eyes.official)와 함께한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멤버들은 세 번째 미니앨범 [blackout]을 중심으로 그들의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풀었죠.

멤버들의 고민으로 완성한 가사와 안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죠. 뮤직비디오와 도전해보고 싶은 콘셉트, 다가오는 단독 콘서트에 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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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g Stone Korea: SAILORR

“많은 곡들이 진솔함의 한 겹을 벗기는 느낌이에요.(...)저는 음악이라는 게 사람들이 평소엔 잘 마주하지 않는 마음을 드러내는 거라고 생각해요.”

지난 12월, 세일러(@sailorr)는 디럭스 버전 앨범인 [FROM FLORIDA’S FINEST DELU/XXX [for my delusional ex]]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는 베트남계 미국인 아티스트로서 데뷔 앨범 [FROM FLORIDA’S FINEST]를 통해 독창적인 사운드와 미학으로 R&B 신(scene)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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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g Stone Korea: MJ Choi

“첫 미팅을 진행하면서 제 역할이 무엇인지 분명히 느꼈어요. ‘아, 나는 이제 준비가 되었구나’ 하는 점도요.”

지난 11월 27일, HUNTR/X는 2025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혼문(Honmoon)’을 닫는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롤링스톤 코리아>는 뉴욕 I LOVE DANCE 스튜디오의 설립자이자 K-팝 커버 댄스 중심의 활동으로 잘 알려진 그와 만나, 방송 캐스팅 과정과 리허설 비하인드, 그리고 K-팝 업계에서 댄서·안무가로서 걸어온 여정을 들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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